입장 대기
DIGITAL FORENSICS UNIT

진짜와 가짜를
구별하는 눈을 길러라

인공지능이 만든 가짜 얼굴, 무심코 새어나간 내 정보, 그리고 화면 너머의 사람. 감식반 요원이 되어 여덟 가지 사건을 직접 조사해보자.

📷 클릭해서 사진 넣어보기
CASE 01 / 08 · 딥페이크

딥페이크 단서 찾기

AI가 만든 합성 얼굴에는 아직 완벽하게 지우지 못하는 흔적이 남아있다. 카드를 클릭해 다섯 가지 단서를 감식해보자.

단서 학습: 0 / 5 · 등급 미반영
CASE 01-B · 실전 감식

실전 감식: 사진으로 직접 확인하기

사진을 넣으면 내장 감식 엔진이 파일 속 숨은 기록(메타데이터)과 픽셀을 직접 분석해 소견을 제시합니다.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고, 인터넷이 끊겨 있어도 동작합니다.

업로드한 사진 미리보기
⚠️ 이 기능은 교육용 참고 도구입니다. 여기서 계산하는 것은 "합성 여부"가 아니라 의심해볼 만한 단서일 뿐이며, 진짜 사진이 단서 발견으로, 잘 만든 가짜가 특이사항 없음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. 친구·타인의 사진은 본인 동의 없이 올리지 마세요.
CASE 02 / 08 · 개인정보

디지털 발자국 분석기

SNS에 올릴 법한 글을 직접 입력해보자. 그 안에 숨어있는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찾아 위험도를 계산한다.

위험도
0%
← 왼쪽에 글을 입력하면 여기에 분석 결과가 표시됩니다.
MISSION · 요원증 등급 반영

안전하게 고쳐 쓰기

아래 글에는 위험한 정보가 다섯 종류나 들어 있습니다. 하고 싶은 말은 살리면서 위험한 부분만 걷어내 다시 써보세요. 지우기만 하는 건 답이 아닙니다.

원문 · 위험 요소 5종 검출
CASE 03 / 08 · 현장 판결

현장 판결

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다섯 가지 상황. 요원으로서 가장 올바른 대응을 선택해보자. 이 판결이 요원증 등급의 핵심 기준이 된다.

VIRTUAL SPACE UNIT · 가상 공간 감식반

가상 공간은
비어 있지 않다

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고, 내가 남긴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. 가상 공간이 실제 공간과 무엇이 다른지 다섯 가지 성질을 직접 확인하고, 그 안에서 사람을 대하는 법을 판단해 보자.

01 익명성 02 전파성 03 영속성 04 비대면성 05 소유·권리
한 사람의 한 번의 행동이 닿는 범위
CASE 04 / 08 · 익명성

나는 정말 익명인가

가상 공간에서 이름을 숨기면 아무도 나를 모른다고 느낀다. 하지만 익명은 사라짐이 아니라 덜 드러남일 뿐이다. 카드를 눌러 내가 남기는 흔적 다섯 가지를 확인해 보자.

흔적 확인 0 / 5 · 등급에는 반영되지 않는 학습 항목

정리

익명성은 책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미뤄지는 것이다. 흔적은 지금 이 순간에도 쌓이고 있고, 문제가 생기면 그때 한꺼번에 이어 붙여진다. "걸리지 않으니까 괜찮다"가 아니라 "걸려도 부끄럽지 않은가"로 기준을 바꾸는 것이 이 단원의 목표다.

CASE 05 / 08 · 전파성 · 영속성

되돌릴 수 있는가

가상 공간에서 무언가가 퍼지는 속도는 확산 계수 R로 정해진다. 한 사람이 본 뒤 몇 명에게 다시 전달되는지를 뜻한다. 세 값을 직접 움직여 보고, R이 1을 넘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확인하자.

확산 계수 R
1.5
1을 넘으면 멈추지 않는다
누적 목격자
0
추정 인원
삭제로 되돌릴 수 있는 사람
0명
원본만 지워진다
이미 저장했을 수 있는 사람
0
캡처는 통제 불가
점 1개 = 1명

삭제 버튼이 지우는 것

삭제 버튼은 내 계정에 있는 원본만 지운다. 이미 캡처된 이미지, 다른 사람이 받은 링크, 검색엔진이 저장한 사본은 지워지지 않는다. 그래서 가상 공간에서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는 삭제가 아니라 올리기 전 3초다.

CASE 06 / 08 · 비대면성

말의 온도 측정기

얼굴이 보이지 않으면 상대의 표정도 보이지 않는다. 그래서 가상 공간의 말은 실제보다 차갑게 도착한다. 보내려는 메시지를 넣어 어떤 신호가 잡히는지 확인해 보자. 입력한 글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.

0°
입력 대기
왼쪽에 글을 넣으면 잡힌 신호가 여기에 나타납니다.
MISSION · 등급 반영 2점

뜻은 살리고, 칼날만 빼기

아래 메시지에는 위험 요소가 다섯 종류 들어 있다. 지우기만 하는 것은 답이 아니다. 하고 싶었던 말은 남기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부분만 걷어내 다시 써 보자.

다시 쓴 메시지

CASE 07 / 08 · 타인 대하기 · 등급 반영 2점

방관자의 자리

가상 공간의 괴롭힘에는 가해자와 피해자만 있는 것이 아니다. 보고 있는 사람이 가장 많다. 세 장면에서 당신의 선택이 상황을 어떻게 바꾸는지 따라가 보자.

CASE 08 / 08 · 권리와 책임 · 등급 반영 6점

현장 판결

가상 공간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여섯 가지 상황이다. 요원으로서 가장 올바른 대응을 고르자. 이 판결이 요원증 등급의 핵심 기준이 된다.

FINAL REPORT

가상 시민 요원증

1부(딥페이크·개인정보)와 2부(가상 공간의 성질)의 판단을 모두 합해 요원증이 발급된다.

VIRTUAL SPACE · DIGITAL FORENSICS UNIT ID · ------
등급 판정 대기 중

판결 · 딥페이크0/5
고쳐 쓰기0/2
판결 · 가상공간0/6
방관자0/2
다시 쓰기0/2
참고 · 단서/흔적0/10
"나는 화면 너머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, 인공지능이 만든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으며, 내가 남긴 것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." — 가상 시민 서약
등급 산정 = 현장 판결 · 딥페이크(5점) + 고쳐 쓰기(2점) + 현장 판결 · 가상공간(6점) + 방관자(2점) + 다시 쓰기(2점) = 17점 만점
현장 판결 문항은 각각 8개 중에서 무작위로 출제됩니다.
단서 학습과 흔적 확인은 참고 항목이며 등급에 반영되지 않습니다
VIRTUAL SPACE UNIT · DIGITAL FORENSICS UNIT · 교육용 시뮬레이션 · 실존 인물·사건과 무관합니다
입력한 글·사진·선택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